편의점 알바생들은 개새끼

특별편 : 지민이와 고양이

특별편 : 지민이와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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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재는 원래 스토리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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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호석

야 박지민 나 오늘 피씨방 못갈거같은데..?

박지민

아 ㄹㅇ? 그래 뭐 알겠어,

정호석

내일 피방 고고

박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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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옹-

박지민

....?

야옹- 야아아옹-

박지민

고양이..?

지민은 집가는길에 한 고양이를 봤고, 그 고양이는 지민을 계속 따라와 비볐다.

박지민

뭐야, 저리가

지민은 계속 해서 밀어냈지만 다시 오는 고양이에 어찌할줄 몰랐다.

야옹-

박지민

데려가라는건가,, 돈 없는데 사료랑 화장실 어떻게 사. 못데려가

박지민

저리가 너.

야-----옹-

지민은 고양이 앞에 쭈꾸려앉았고 고양이를 뚫어져라 쳐다봤다.

박지민

...너도 혼자야?

....

박지민

가족은 없어?

.....야옹-

저 멀리 골목에 지민앞에 앉아있는 고양이와 똑같이 생긴 고양이들이 있었다. 지민은 알수있었다. 무리에서 , 아니 가족한테 버려졌구나

박지민

...나랑 똑같다 너.

부모님에게 거의 버려지듯 자취를 하면서 자기 먹고살 돈은 지민이 다 구한다. 그렇기에.. 고양이에게 마음이 갈수밖에..

박지민

가자.

지민은 고양이를 들어올려,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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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 가다 애완용품 집이있어 자신의 돈을 거의 써가며 있어야할건 다 사온 상태, 자신의 소파에 올라가 있는 고양이에 ,

옆에 앉아 고양이를 쳐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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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민

내가 너에게 좋은 주인이 될 수 없더라도 많이 노력할게

박지민

우리 행복하게 잘 살자,

지민은 고양이를 살살 쓰담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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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하인드는... 지민이가 자다가도 걷다가도 자꾸 꼬리를 밟아 많이 힘들다는 고양이의 말...뚜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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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안녕 태태리아들! 제가 팬픽을 쓰는 방식이 있잖아요,,?

그 저만 다른 분들과 다르게, 사진을 다 넣어요 . 다른분들은

지민 image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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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식으로 하시는데 저만 다 다르더라구요..이게 처음에 쓸때 어떻게 쓰는줄 몰라 이렇게썼었는데..이렇게 쓰는게 아니더라구요ㅠㅠ

여러분들 제 방식 어떠신가요..많이 불편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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