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해줄래요...?
고백

망개떡맛있지민
2018.01.15조회수 122

(동시에 예리쪽을 쳐다봄)


민윤기
허어? 그 쪽은 누구시죠?


박지민
건들지마 윗집이다


민윤기
근데 우리 이러는꼴 봤잖아 ㅋㅋㅋ


민윤기
없애야지 ㅋ


예리
흐윽..!


박지민
건들지말라고했다..?


민윤기
건들지말라면 건들고싶은게 심리지 ㅋㅋㅋ


민윤기
아가씨는 나랑 놀아요 ㅎ


예리
흐으..,,


박지민
예리앞에선다)


박지민
건들지말라고 (눈동자가 파란색이됨)


박지민
퍽- 푸욱-


민윤기
허엌 흐읔..!


민윤기
다음에..쓰읍..두고보자


민윤기
[가루처럼사라졌다...(뽈뽈]


박지민
풀썩)


예리
어어..! 저기....!


박지민
흐으...


예리
(깜짝


예리
저..괜찮으세요..?


박지민
어..네


예리
쓰러지셨어요..


예리
그런데..그 파란색 눈은...어떻게 하신거죠? 그 사람은 누구고,,


박지민
이름 민윤기 쉽게 말하면 적이에요.


박지민
살기 조용한 집하고 민윤기가 못찾도록 계속 이사하면서 다녔는데 이번에도 찾았네요..ㅎ


예리
그럼.. 조금 있으면 이사가신다는거에요...?


박지민
네, 그런셈이죠


박지민
간호해주신거 정말 고마워요


예리
잠깐..!(안음)


박지민
....?


예리
저...저!! 그 이사가지않으셨으면해요..!


박지민
ㄴ..네?


예리
관심있어요! 그 쪽한테!!

자까
몇일동안 연재안하고 이제서야 나타난 똥깨바보자까에요..

자까
다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앗..!

자까
앞으로도 열심히하는 자까될께요..♡


다들 걱정해주는 댓달아주셔서 감사해요!! 그냥 제 사랑드세요오ㅠㅠㅠ

마지막으로

사랑한데이♡

☆☆담편에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