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바람 부부
《_15》

jjgsmhk
2019.11.21조회수 2233


민윤기
하...씨ㅂ

의자에 앉아서 자신의 행동과 말을 후회 중이다


민윤기
하..그냥 차근차근 천천히 다가갈껄


민윤기
왜 그리 급하게 다가서는...

그때


김태형
나 여주 누나한테 계속 사귀자 했어


박지민
나도

여주와 계속 사귀겠다는 지민과 태형의 말을 들은 윤기


민윤기
(흠칫..)


민윤기
ㅈ, 저기!


김태형
네?


민윤기
아니에요..(시무룩)

그리곤 말을 걸다 만다


민윤기
'이렇게 싸웠으니까 난 받아주지도 않겠지..'

왜냐하면 자신이 싸웠으니 여주가 자신을 받아주지않을것이라고

생각을 굳혔기 때문이다

그리고


민윤기
'차라리..여주 편하게 이혼을 할까...'

여주를 생각하며 이혼을 할까 생각중인 윤기다


신작이래요 많이와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