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바람 부부
《_17》

jjgsmhk
2019.11.23조회수 2089

그렇게 여주를 꼬시면서


민윤기
아가, 이거 마실래?


이여주
아니ㅋ

윤기는 알게되었다


민윤기
아가 되게 깐깐하구나?


이여주
누굴 닮아서

여주가 굉장히 깐깐해졌다는 것을


민윤기
나는 깐깐한 여자 싫은데


이여주
그럼 따른 여자 찾던가


민윤기
아냐ㅎ

그리고 굉장히 단호하다는것 을 말이다


민윤기
'결혼 몇년차니까 내 성격을 닮았어 아주'

그리고 이 성격들이 다 자신한테서 영향을 준 것도 말이다

하지만 윤기는 이런 것들을 없앨 수 있는 법을 알았다


민윤기
아가, 우리 집갈래?


이여주
싫은데?


민윤기
흐응 그람 어쩔수 없지ㅋ그럼 룸가자


이여주
그래ㅋ

그 방법은 바로 술이었다


민윤기
자 여기


이여주
룸안에 술집이 다 있네ㅋ


민윤기
돈 좀 썻지


민윤기
그럼 마셔볼까?


이여주
그래 '씨..나 술 약한데...민윤기'

그렇게 한잔

두잔

세잔씩 비워나가며

어느새 3병을 마신 둘


민윤기
후으...(취기 올라옴)

윤기는 점점 취기가 올라오지만

여주는


이여주
흐아...후으...(심각하게 취함

심각하게 취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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