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과 1팀
궁금증

아미프
2018.02.17조회수 304

여러분!!!!!

안녕하세요ㅎㅎ

아미라이프입니닿ㅎ

오늘은 중간 정검(?)을 해보려고 해요

제가 처음에 시작할때 설명? 같은걸 안 해드려서 스토리가 이해가 잘 안되는 분들이 있으실것같아서요

먼저 윤기와 이민수!

예전에 윤기가 어렸을때는 민수와 같은 군인이였어요

근데 군생활 도중 직급이 대위인 사람이 그 아래의 이민수 병장에게 이민수의 아빠에게 차를 줘서 작전을 수행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이민수의 아빠가 차를 타고 작전을 수행중에 교통사고가 나서 죽게됩니다

윤기의 아빠는 준장으로 별 하나입니다

윤기의 아빠는 군에서 사고가 나길 원하지 않기때문에

그 잘못을 민수에게 넘깁니다

민수는 그 말을 듣다가 화가 나서 준장을 총으로 쏩니다

그걸 본 윤기가 막으려고 하지만 윤기마저 총을 맞아서 더욱 힘들어졌죠

민수는 그 사실에 너무 화가나서 이번 일과 관련된 사람을 모두 죽이고 다닙니다

윤기는 그런 민수를 잡기위해 군을 버리고 경찰로 들어가죠

하지만 민수가 죽이지 못한 한사람....

대위입니다

그래서 민수가 패거리들을 써서 잡으려고 하는거죠

하지만 윤기는 민수를 잡은 후로 지난일을 잊으려고 하죠

이게 민수와 윤기의 관계입니다

나머지 경찰들은 민수가 죽인 피해자들의 가족입니다

여러분! 이야기가 참 길죠?

그래도 이 글을 읽고 조금은 이해가 가셨길 바랍니다!

그럼 저는 이만 찌그러질게요♡♡

다음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