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과 1팀
정국이의 트라우마 (2)

아미프
2018.01.26조회수 492

??
흐흫 드디어 널 죽일수 있겠군....

??
잘가라...


전정국
하.....아..


전정국
뭐지....


전정국
요즘 계속 이런 꿈을 꾸고있어....

설마...


전정국
아니겠지...


전정국
옥상이나 갔다올까...


전정국
어? 형!


전정국
여기서 뭐 하세요?


민윤기
답답해서...


민윤기
어?


민윤기
너 또 식은땀 나...


전정국
아 아까 안좋은 꿈을 좀 꿔서요....


민윤기
설마 그 꿈....


전정국
그 자식 맞아요...


민윤기
그런 일은 없을 거야


민윤기
너 그렇게 되고 나서 정호석이 그 자식 마저 죽인다고 했으니까


민윤기
니가 죽기 전에 그 자식이 먼저 죽을 거야


민윤기
걱정마...


민윤기
춥다 들어가자...


박지민
어? 형!


박지민
잠깐만...형 손에 피..?


박지민
형! 얼마나 때렸길래 손에 피가 묻어요?


박지민
그 자식 살아는 있어요?


정호석
살아 있어


박지민
그 말이 아니잖아요...


정호석
제 일에 신경 끄시고 네 할일이나 하세요~~


박지민
그자식이 혐의 인정했으니까 이제 검찰에 넘겨도 될텐데요?


정호석
윤기 형이랑 전정국 그렇게 만든 대가는 치뤄야지^_^


정호석
얼른 찌그러지세요~~


박지민
갑니다 가요


정호석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