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의 놀이공원
5화

사막여우하트
2019.02.11조회수 83

밥을 다 먹고 나와 예린이,다니엘은 식당에서 나와,

집에 가기로 했다..


다니엘
너무 많이 늦은거 같다...


예린
벌써 1시야...


여주
그럼 빨리 가자!!

그렇게 우리는 버스정류장 앞에서 버스를 기다리며 놀고있었다..


예린
쎄쎄쎄~


다니엘
푸~른↑ 하~늘↓ 으~은→하~수~


여주
어!! 얘들아 버스왔다!!

멀리서 버스가 왔고 우리는 놀던 것을 멈추고 일어섰다.

하지만 나는 무엇인가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끼고 행동을 멈췄다


여주
얘들아 잠깐만!!


여주
버스 좀 타지 말아봐!!


다니엘
어? 뭐가?


예린
왜 그래 여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