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불청객
귀여운 불청객_23

알콩이
2018.09.22조회수 453


정국이
' 어랏...? '



정국이
' 저 아저씨가 어떻게 여기에... '


정국이
' 분명히 추적기 뺐는데... '


정국이
누나

여주
응?


정국이
빨리 들어가여

여주
왜?


정국이
그냥... 빨리 보고싶어서

여주
그래, 들어가자


박지민
가즈아아~!

- 영화를 즐기고 있던 짐니와 여주...

여주
엄마야!!!


박지민
끄아아@@*♡#☆×,#>~♡@@!!!!!

-하지만 영화를 못 질기고 있던 정꾸쒸...


정국이
' 쓰읍.. 걸리면 안돼는데.. 그렇다고 가면 누나가 블편해할거같구... '

여주
야 이거 ㄴ...너무 무서운데에...


박지민
ㅇㅈㅇㅈ

여주
정국이 괜찮냐?


정국이
넹

여주
헐 너 디게(?) 용감하다...

-깜놀 타임

여주
옴메야!!!!!!!!

-여주는 짐니의 팔을 잡았다....☆


박지민
///


정국이
누나 머하는거에여

여주
머가?


정국이
왜 형아 팔 잡아여

여주
에구 나도 모르게 무서워서 ^^


정국이
제가 있짜나여!

여주
쉿!


정국이
치이...


박지민
머야 울 꾹이 질투나?


정국이
ㅇ...아니거등여


박지민
인석아 다 티난다


정국이
둘다 너무햇 -3-

여주
다들 닥치고 영화나 봅시다


정국이
흥!

-영화가 끝난후...

여주
얘들아 나 화장실 좀 다녀올게


정국이
누나 빨리 와여!

여주
우웅!


박지민
정국아


정국이
녜?


박지민
여주 누나 좋아?


정국이
ㅇ...아니여


박지민
에이~ 아니긴 뭐가 아니야~


정국이
헐 형아 또또케


박지민
훗...☆


정국이
너무 티나여...?


박지민
여주는 좀 둔해서 잘 모를꺼야


정국이
저 어뜩하죠오...


박지민
사랑이란 어려운거다!


정국이
근ㄷ...


?
꼬마야


정국이
(못 들은척)


?
ㅋ 빨리 따라와


박지민
저기요, 누구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