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불청객
귀여운 불청객_26

알콩이
2018.09.23조회수 467

-연구소 안


나연
오호 오랫만이다 꼬맹아


정국이
아줌마...?


나연
누나라니까!!!


정국이
어쩌라구요~


나연
이게!!


?
그만 하고 빨리 실험이나 시작하지


나연
참나... 빨랑 들어가


정국이
네에


나연
저기 침대에 앉아있어


정국이
(그 와중에 말은 잘 들음)


나연
이거 좀 아픈데 참을수 있지?


정국이
ㅇ...아마도..?


나연
10분은 계속 아플꺼니까 그동안은 최대한 움직이지마


정국이
(끄덕끄덕)

나연은 정꾸의 팔에 주사를 놓고...


정국이
흐에 아파...


나연
참아라


나연
나 나갔다 올거니까 나갈 생각 하지말구 ^^


정국이
네에....

-한편 짐니와 여주...


박지민
야 이거 진짜 될거 같냐?

여주
한번 해보지 뭐...


박지민
들어가자

여주
ㅇㅋㅇㅋ

경비원
어이 거기 둘!


박지민
네?

경비원
처음 보는 얼굴인데


박지민
새로 들어온 청소부입니다

경비원
우리 연구소는 청소부가 없습니다만

경비원
나가주시죠 ^^

여주
흐엥 8ㅅ8


박지민
직원인척?

여주
저기는 직원이 없어


박지민
헐

-그때

독자분들
안녕하세요오오!!!!!

여주
엄마야!!

독자분들
정국이는 저희에게 맡겨주시죠!!!!

독자분들
우리는 자랑스러운 아미로써!!!!

독자분들
우리 황금막내 정꾸를 구하겠습니다!!!!!!!


박지민
와우 아주 좋은 태도야


작가
나두 끼워주라

여주
꺼져


작가
(씁쓸...)

독자분들
가즈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