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타운
0.프롤로그

눈꽃융기
2018.07.25조회수 46

2010년 대구....

지금의 SUGA인 민윤기가 D-TOWN이라 부르는 대구에는 17살의 꿈을 품고있는 청소년들이 있었다


민윤기
래퍼 지망생/ 집이 가난함/ 순대국밥집 아들/ 래퍼의 기질이 뛰어남/ 스튜디오 알바생/ 츤데레/강철벽


백윤설
래퍼 지망생/ 집은 잘 살지만 부모님이 랩 반대/ 전교 1등/ 흥 넘치는 비글미와 무기력의 합작/ 음치박치몸치길치/ 진지충


한슬
아이돌 지망생/ 윤설과 초5에 만난 친구/ 비글미 펄펄/ 노래춤얼굴 천재/ 아이돌의 표본/랩은 겁나 못함/ 욕심이 많아서 3대 기획사 오디션에 집착

전체 연습생 중에서 단 1퍼센트만 데뷔해 성공한다는 현실,

현실을 넘어 한계를 넘어 그들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D-TOWN의 17살 청년들

이들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