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입양
세율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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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
위험_(좀비물)※휴재※


나는 자세히 기억은나지않는다.

다만

엄마가나에게 물을먹인것까진 기억이난다.

그뒤론 고아원에있었기때문이다.

어제밤

"준휘야~오늘은빨리자자~"

"읭?왱?"

"내..내일 놀러가게~"

"우왕~!진짜?!"

"그럼그럼 푹~자자~"

"웅웅!"

다음날

엄마는 나에게 밥을먹인뒤

차에타기전 물을멕였다

차에타고 졸음이쏫아질쯤 엄마아빠가말했다.

"당신 약제대로탄거맞아?"

"애다듣겠어!조용히해 지금잠들려고하고있으니깐 최대한 돌아서가"

라고..그걸듣고 잠이들었다

그리고 깨어나보니 왜 낮선방에 어떤 여자선생님께서 나를 지그시바라보고계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