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입양
세율자까
184.4K 1,389
우지
위험_(좀비물)※휴재※


"..지후나..괜차나..?"

"..응.."

"그러게 가만히있지그랬어"

"그래도..불쌍하잖아.."

지훈이와난 가족이다 즉 고종사촌이다 고모에 아들이다.

고모가 교통사고로돌아가시고 지훈인 우리와살게되었다.

지훈이와 밖에서놀고오던중 초등학생고학년 형들이 길고양이를괴롭히고있었다.

그걸본 지훈이는 바로달려가 형들을밀치고 고양이를안는순간 형들이 지훈이를때렸다.

너무놀라서 지훈이 손목을잡고 집으로뛰어들어왔다.

벌컥

"순영아지훈아 밥먹어ㄹ....너희!!!그거뭐야!!!!!!"

엄만 지훈이가안고있는 길고양이를보곤 기겁을하셨다.

"길고양인데..맞고있길레..데리고왔어.."

"후..얼른밖에두고와라 밥먹는데 더럽게.."

철컥

지훈이말을 차갑게짓밟아버리곤 뒤돌아선 엄마다.

"지훈아..밖에두고오자.."

"그래도오.."

"얼른"

"...응.."


"잘가.."


"두고왔니?"

"응.."

"하..얼른밥먹어라"

"응.."

다음날

철컥

"권순영 이지훈 너네 당장짐싸라"

다음날 아침 지훈이와 놀고있는데 아빠가 갑자기 방문을열며 짐을싸라고했다.

"왜?"

"싸라면싸"

"...응.."

우리둘은 아빠가 무서워서 급히 짐을쌋다.

그러자 아빤 우리를 차에태우곤 말했다.

"아빠랑엄마가 바빠서 너네 잠깐 어디에 맞기는거야"

"...."

"10밤만자면 엄마아빠가 데리러올게"

"응.."

그뒤로 10밤을자도 20밤을자도

엄마아빤오지않았다.

그렇게 우린 고아원에서 자라게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