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입양
세율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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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
위험_(좀비물)※휴재※


윤정한•홍지수

우리둘은꽤나 좋은집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현실과는매우달랐다

"지수 너 또학원안가고 친구들이랑놀았니?"

"..죄송합니다.."

나이5살밖에되지않은우리는 학원을다니며 유치원에서 친구들과어울리면안됬다

"그애들과는 어울리지말라고 엄마가그랬잖니!!!!"

찰싹-!

"윽.."

"정한이넌 옆에서 안말리고뭐했니?"

"죄송..합니다.."

"하..진짜 도움이안되"

"학원도빠지고 그딴애들하고노는 너네한텐 밥도없다"

"들어가라"

"네..어머니..아버지.."

매일밥을거르는건 기본이고 맞고또맞았다

몇일이지나고 우린 결심했다

"지수야 우리 나가자"

"어?무슨소리야!"

"이런집에있을빠엔 나가는게나아!"

"..그래..근데 어디로가게..?"

"내가 찾아봤는데 이근처에보육원이있데"

"..보..보육원...?"

"이집보다는좋을거야"

"그렇겠지?"

"응응!!"

그렇게우린 새벽에몰래나갔다

"우리..이제어디로가?"

"저쪽으로가면될거야!"

"그래..가자!"

우여곡절끝에 우린보육원앞에도착했다

"여긴가.."

"너희는누구니?"

어떤여자가우리에게말을걸었다

"네?"

"난 여기보육원 원장이란다 너네는누구니?"

원장님이라고해서 우리사정을말하자 웃으며 환영해주셨다

그리고 초등학교에들어갈무렵

민윤기라는아저씨와최승철이라는형이 우리를데리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