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입양
세율자까
184.4K 1,389
우지
위험_(좀비물)※휴재※



전원우(여섯째)
근데 형


전원우(여섯째)
우리연습안해..?


부승관(열하나째)
맞아 우리한달정돈 쉰거같은데..


최승철(첫째)
아그러네


최승철(첫째)
연습하자


전원우(여섯째)
어..?(잘못말함)


최승철(첫째)
왜?


전원우(여섯째)
아..아냐..

철컥


윤정한(둘째)
저기 누구있는데?


홍지수(셋째)
누구지?


권순영(다섯째)
여주아냐?


권순영(다섯째)
오늘 연습한다고했잖아


윤정한(둘째)
그래?


홍지수(셋째)
여주야아아아아아아!!!!!!!!!!!!!!!!

.....


김여주(열넷째)
(13명쪽으로뛰어오며)


최승철(첫째)
여주야~~(팔을벌리며)

쌩


최승철(첫째)
..ㅡㅡ..쩝..


서명호(여덟째)
저거설마..


김민규(아홉째)
좀..비..?


김여주(열넷째)
누가 소리질렀어


단체
지수제외) (홍지수가리킴)


김여주(열넷째)
...좀있다보자


홍지수(셋째)
그나저나 저것들뭐야?


김여주(열넷째)
몰라 내려오니깐 저방안에 잔뜩있었어

탕-!


김여주(열넷째)
(좀비를죽이고)14살짜리가 혼자싸우고있었는데


김여주(열넷째)
지금오냐?(총을버리고 칼을잡으며)


이지훈(일곱째)
왜이리많아;;


이석민(열째)
족히 200은될듯


문준휘(넷째)
가자~...

푹- 탕- 탕-


김여주(열넷째)
하..(칼이부러지며)


김여주(열넷째)
ㅅㅂ진짜 빡치게하네


김여주(열넷째)
(거울을깨트리고 유리조각을들며)


부승관(열하나째)
어우..난 쟤 어쩔땐 누나같아..


이찬(열셋째)
나 저거울 주먹으로한번쳤었는데 내 주먹이깨질뻔함


이지훈(일곱째)
니 머리통깨지기전에 총들어라(좀비를죽이며)


이찬(열셋째)
넵


홍지수(셋째)
김여주!!!


홍지수(셋째)
쟤 어디가는거야!!!


김여주(열넷째)
(앞으로나가며)

푹- 퍽-

콰직-!!


김여주(열넷째)
(좀비스폰장치를 부수며)


김여주(열넷째)
아시발..안없어지네..


김여주(열넷째)
ㅈ됬다..

....

탕-!!


이지훈(일곱째)
너 혼자앞에나와서 뭐하냐(여주앞에있던 좀비를죽이며)


김여주(열넷째)
이거부수면 없어지는줄알고..


이지훈(일곱째)
바보


김여주(열넷째)
내가 오빠보단 싸움잘해(지훈이칼을가져가며)


김여주(열넷째)
이제 오빠들쪽으로간다


이지훈(일곱째)
ㅇㅋ

....


최승철(첫째)
저것들 뭐하는거야?


전원우(여섯째)
알아서 하겠지 일단 죽이기나해

....

콰직-! 뚝


김여주(열넷째)
..아씨 부러졌어(부러진 칼을버리며)

탕탕탕!!!!!


이지훈(일곱째)
앞좀봐(여주한테 달려드는 좀비를죽이며)


김여주(열넷째)
오빠나 잘좀보고다니지?(칼을던지며)

어?!여주야!!!!!!!!


김여주(열넷째)
?(뒤를돌며)


이지훈(일곱째)
어?!!



푹-!


김여주(열넷째)
...(눈 깜빡깜빡)(칼든좀비한테 어깨를 공격받음)


김여주(열넷째)
아 ㅈ됬다,,,(어깨에꽃힌 칼을빼며)


이지훈(일곱째)
김여주!!괜찮아!!??


김여주(열넷째)
응응(어깨를움직이며)(피가 더 많이나옴)

....


김민규(아홉째)
다 엎드려


홍지수(셋째)
뭐?


김민규(아홉째)
엎드리라고!!!!!(연속총을들며)

앙 이런거조아유♡

타당탕탕타탕


이지훈(일곱째)
저새끼 뭐하는거야!!!(여주머리를잡고 엎드리며)



잠시후

좀비 다 죽음


전원우(여섯째)
....


최승철(첫째)
누가 이총가지고오래


김민규(아홉째)
죄송합니다..


최승철(첫째)
하..안다쳤으니깐 됬어


권순영(다섯째)
여주야!!!


이찬(열셋째)
야!!

다 여주한테 뛰어감


김여주(열넷째)
(당황)


권순영(다섯째)
괜찮아?


김여주(열넷째)
응..


홍지수(셋째)
올라가자


김여주(열넷째)
일단 좀 맞자


홍지수(셋째)
끄어어어어어얽

터덜..터덜..


민윤기(아빠)
힉!야!!!니들 뭐야!!


14남매엄마
어머!!여주야!!!!


최승철(첫째)
(상황설명중)


최승철(첫째)
(끝)


민윤기(아빠)
아이고 여주 따라와


김여주(열넷째)
응


민윤기(아빠)
앉아


김여주(열넷째)
(침대에 앉으며)


민윤기(아빠)
옷좀 내린다?


김여주(열넷째)
응


민윤기(아빠)
에구야 깊게 박혔네..


민윤기(아빠)
따갑다(소독을하며)

치료할동안 안에는 비명으로 가득했다~☆


김여주(열넷째)
.....(지침)


민윤기(아빠)
이거 한번만 더 바르면되


김여주(열넷째)
괜찮아!!


민윤기(아빠)
안돼 흉져


김여주(열넷째)
엄마아아아악!!!!!!!(밖으로 뛰쳐나가며)


민윤기(아빠)
....?


김여주(열넷째)
으엄마아아아아악ㅠㅠㅠ!!!(울면서 엄마한테 안김)


14남매엄마
여주왜그래!!!


권순영(다섯째)
뻔하지~아빠가 약하게 치료하겠어?


김여주(열넷째)
흐어어어어엉ㅠㅠㅠㅠ


단체
(여주우는거 처음봄)(아마)


권순영(다섯째)
(여주우는거얼굴봄)


권순영(다섯째)
끄헉..!


권순영(다섯째)
(우는건 슬프지만 귀여워서 심쿵)


전원우(여섯째)
왜이래;;


14남매엄마
어어~괜찮아괜찮아~


이찬(열셋째)
찬아?


14남매엄마
너 말고ㅎ;;


이찬(열셋째)
넵..


민윤기(아빠)
여주야 괜차ㄴ..


단체
(찌릿)

퍽×13


민윤기(아빠)
어디서 아빠를 째려봐


민윤기(아빠)
여주 괜찮아?


김여주(열넷째)
흐어어어ㅓ엉ㅠㅠ(끄덕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