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남자친구를 사귄다는건
두번째날-비밀



임나연
"한대위님.."


○○○
"ㄴ..네..??"


임나연
"무전기가 고장나쓰요오ㅠㅠㅠ흐커헝ㅠㅠ"

...그럼 그렇지..; 임나연이 알리가 없어..;


○○○
"..ㅎㅎ 좀만 기다려요 고쳐줄게요"

이씨 내가 꿈하나 존나게 잘 이루었네 싀발..


임나연
"감사해요오 히히"


○○○
"ㅎㅎ 오늘은 누구랑 순찰가요?"


임나연
"음.. 전형사님이랑 갈까 생각중인데용??히히"

전정국..이랑..?


○○○
"전..형사..님이랑은..왜.."


임나연
"...진짜진짜 비밀인데여.."


임나연
"제가 전형사님을 좋아해용..핳.."

,,임나연이?


○○○
"아..그러시구나.."


임나연
"그럼 저 전형사님랑 갔다올게요!!"


전정국
"저랑 간다고하셨습니까?"


임나연
"네!! 이번 한번만 같이 가주세요오옹ㅠㅠ"


전정국
"(눈치 : 어뜨케에 난 시러어)"


○○○
"(갔다와 끝나고 놀지 뭐..)"


전정국
"(...) 알았어요 순찰 같이 가줄게요"


임나연
"진짜요??예에 신난다아아아❤❤"

솔직히 싫어 난

내 남자친구를 뺏기는것 같아서

***


○○○
"아우씨.. 7시인데 왜 안와..;"


김태형
"저 이만 먼저 들어가보겠습니다"


○○○
"네 먼저 들어가세요"

난 장이나 보러 가야겠다..쀼에..

***

"134500원이요~" - 종업원


○○○
"네 여기요"

"안녕히 가세요~" - 종업원

씨..; 뭐 산것도 없는데 뭐 이렇게 돈이 많이 나와..;;


임나연
"ㅋㅋ그니까요 형사님도 저 좋죠?"


전정국
"ㅋㅋ 저야 당연히 나연씨 좋죠-"

전..정국..?


○○○
"..전..정국..?"


전정국
"...○○○..?"

***

연꽃작가의 사담????

네에ㅠㅠ 분량 존나 짧죠오..; 미안해요ㅠㅠ 즉석이라..;

사람은 점점 진화한다는데 왜 난 점점 멍청해질까요..?

그럼 즐감하셨으면 구독해주시고 댓글 달아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