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안녕?ㅎ"
73_"딸,안녕?ㅎ"



한여주
오빠, 오늘 파티할까?



민윤기
너가 좋다면 난 다 좋아ㅎ


한여주
그럼 파티를 어디서 하지?..


민윤기
음...


한여주
맛있는데가 어디..


한여주
아! 석진이 오빠 레스토랑 어때?


민윤기
그 사람이 누군데?


한여주
태형이 첫째형,


민윤기
그래 가자ㅎ


민윤기
근데 애들은 안 데려가?


한여주
그냥 알아서 오라고 연락만 하면 되지,


한여주
걔네가 차가 없는 것도 아니고ㅎ


민윤기
아..그렇네..


한여주
난 석진이 오빠한테 전화할테니깐,


한여주
오빠가 전번있는 애들한테 전화 해줘


민윤기
알겠어ㅎ

그렇게 윤기는 여주가 하라는 데로 전화를 했고,

여주는 방에 들어가 석진이와 통화를 한다.

덜컥-

쾅-

털썩-

띠리링-


한여주
"여보세요?"


김석진
"여보세요"


한여주
"오빠, 나 여주인데 오늘 오빠 레스토랑 가도 될까?"


김석진
"여..여주?!"


김석진
"너, 괜찮아?"


김석진
"아니, 어떤 미친새끼가 널 납치를 해!"


한여주
"아ㅎ..그거 나말고도 지민이도 있는데..."


김석진
"그럼 둘씩이나 납치를 한거야?!"


김석진
"와..(어이가 없음/황당"


김석진
"그래서 본론이 뭐였지?"


한여주
"오빠 레스토랑가서 밥 먹어도 돼냐고.."


김석진
"마감시간 얼마 안남았으니깐 조금 있다가 한 10분 뒤에 출발해,"


김석진
"내가 오늘 특별히 쏜다ㅎ"


한여주
"고마워ㅎ, 그럼 10분후에 애들도 같이 갈께"


김석진
"알겠어ㅎ"

그렇게 석진이와의 전화를 끊고,

여주는 바로 방에서 나갔다.

덜컥-

쾅-


한여주
오빠, 석진이 오빠가 10분후에 출발하래


민윤기
근데 예림이 전화번호는 없어서 너가 해줄래?


한여주
그래ㅎ

여주는 예림이에게 전화를 했고,

지금 본인집으로 오라고 얘기를 한후 전화를 끊었다.

잠시후,

띵동-


한여주
예예,

덜컥-

쾅-


김예림
한여주!!!!

포옥-


한여주
오랜만이다, 김예림ㅎ


김예림
근데 이상태로 밥 먹으러 갈려고?


한여주
왜?


김예림
잔말하지 말고, 따라와ㅎ

그렇게 예림이는 여주을 데리고 방으로 데려갔다.


민윤기
내 눈에는 예쁜데 왜그러지?...))

잠시후,

방문이 열리고 여주가 나왔다.



한여주
오빠 어때?..


작가
[댓 8개 이상시 추가 연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