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안녕?ㅎ"
83_"딸,안녕?ㅎ"


끼익-

윤기는 도착하자마자 내렸고,

건물 안으로 바로 들어간다.

스윽-(문소리

직원
무슨 일로 오셨습니까?


민윤기
여기, 저와 관련된 사건 형사님을 좀 뵈러 왔습니다.

직원
어떤 사건을 말하시는 건가요?


민윤기
JS회사 회장 강간사건이요.

직원
아, 바로 형사님에게 연락 드리겠습니다

직원은 바로 담당 형사님에게 전화를 걸었고,

잠시후.

담당 형사님이 오셨다.

저벅, 저벅-

형사
무슨일로 오셨나요?


민윤기
아, 그때는 여주가 있어서 못 보여드린게 있어서요.


민윤기
여주가 그걸 봤긴 했는데 한 번봐서 그때의 기억를 다시 기억을 할까봐,


민윤기
혼자 왔습니다.


민윤기
그 기억 다시 돌려주기 싫어서.

형사
아..따라 오세요

윤기는 형사님을 따라 갔고,

따라 들어간 방에서 저번에 못 보여드린 걸 보여드린다.

윤기가 가져온 파우치 안에서 클랜징 티슈가 나왔고,

그 티슈로 윤기는 자신의 눈 한쪽을 지웠다.

지우자 선명하게 보이는 흉터.



민윤기
...

형사
이거..어떻게하다가 돼신거에요?


민윤기
제가 저번에 추가로 진술했던 고등학교 얘기에서 잭슨이 절 커터칼로 범행을 질렀다는 증거입니다.

형사
근데..어떻게 눈을..


민윤기
그러니깐 더 위험한 애라는 거죠.


민윤기
사람 눈을 커터칼로 긋고, 웃었던 게 잭슨이에요.


민윤기
그리고 증거 더 필요하시다면 말씀하세요,


민윤기
제가 그 증거가 될테니깐요.


민윤기
잘 안 풀려나게 형사님이 진술서 잘 써주세요.


민윤기
아, 이거 촬영해야하는 거죠?

형사
네!..(눈 흉터땜에 당황

형사
그럼 찍겠습니다.

찰칵-

그렇게 윤기는 눈의 흉터를 잭슨이 자신에게 학교폭력을 저질렀다는 증거를 제출했고,

화장실에 가서 다시 눈 화장을 한다음에 여주를 기달리러 간다.


작가
[시간이 안될 것 같아서 미리 올립니다! 댓 5개 이상시 추가 연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