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첫번째, 만남

매일 아침마다보는 하늘이었다.

언제나 처럼 일어나서 밖에있는 푸른 하늘을 보려고했다

하지만 눈에들어온 것은 하얀하늘에 검은색과 푸른색을 섞어논 오묘한 색이었다

"엄마....?아빠..???"

"다들 어디있는거야...?나만두고 어디로간거야...????"

주변을 아무리 둘러보아도 어두운 밖과 아무도 없는 집안이었다

쾅쾅쾅쾅

?:거기 아무도 없어요???

갑자기 밖에서 누군가가 문을 치는 소리가 났다

??:문좀 열어줘요!!!거기 누구없ㅇ....

탕!!!!!--

총소리가 났고 밖은 고요해졌다...

문이 열리는게 보인다 하지만 나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다..

결국 문이 끝까지 열리기전 주방까지 뒷걸음질 쳐서 칼을 잡았다

???:아...뭐야 한명이 더 있잖아?

온몸이 얼어붙을것 같았다

눈을 감았다

떴다

검은색 양복을 입은 아저씨가 눈앞에 서있었...ㄷ

민윤기:뭐야 ㅅㅂ

뭐라...고??나...처음본 사람한테 욕 먹었...

민윤기:약 안처먹었냐??

무...슨 약을 말하는거야...

민윤기:하...씨 여자는 관리하기 힘든데

민윤기:야 김태형 이새*야 당장 튀어나와!!!

휙소리와함께어디선가 또다른 남자가 나왔다

김태형:아따~거참 말이 심하십니다 행님

민윤기:얘 데리고 가서 교육 시켜 약 아직 안함

김태형:??와~알겠슙니다!~아그야 가자

"싫어!!안가!! 안갈꺼라고!!!"

김태형:우리 아기 말이 많아 조금만 닥치고 있자

여기가어디야 난...분명 집이었는데

김태형:아 가족중에 약을 하지 아...아니지

김태형:가족중에 보라색 음료를 마시지 않은 사람 또 있어?? 너말고

보라색 음료...?오빠는 먼저 잤으니깐..

"오빠가 마시지 않았어요"

"근데 저 집에 갈래요 집에 가고싶어요..집에 보내주세요..."

김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