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사내연애)

프롤로그

넌 땡이야

???

부장님!!!!!

나가보게

내일까지 일하는 걸로.

???

.......

여주(이비서)

드디어 점심시간!!!

김비서(김지수) image

김비서(김지수)

ㅎㅎ 점심먹으러 가자~~

김비서(김지수) image

김비서(김지수)

으 배불러

김비서(김지수) image

김비서(김지수)

그래두 커피는 배에 들어가지 ㅎ

여주(이비서)

ㅋㅋㅋ

김비서(김지수) image

김비서(김지수)

아 근데 너 전부장님 알아?

여주(이비서)

? 들어본거 같은데....

여주(이비서)

근데 왜???

김비서(김지수) image

김비서(김지수)

그 부장님이 업무스탈이 까다로워서

김비서(김지수) image

김비서(김지수)

조금만 맘에 안들어도 짜른데

넌 땡이야

김비서(김지수) image

김비서(김지수)

라고 하면서

여주(이비서)

헐....

여주(이비서)

비서 불쌍

김비서(김지수) image

김비서(김지수)

이제 하도 많이 짤라서 할 비서도 없어ㅋㅋㅋ

여주(이비서)

여주(이비서)

그래도 우리 상사들은 착해서 다행이지

김비서(김지수) image

김비서(김지수)

ㅇㅈ

여주(이비서)

이번에 승진 심사 보자나

여주(이비서)

올라가서 더 좋은 상사 만나서 월급도 많이 받았음 좋겠다

김비서(김지수) image

김비서(김지수)

그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