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사내연애)
21화_할말

양치질
2018.08.10조회수 427


정국(전부장)
그럼 넌 각오하고


정국(전부장)
가자

여주(이비서)
네

여주(이비서)
'사람들 있어서 존대쓰라고 말은 못하겠고'

여주(이비서)
'우쒸'


정국(전부장)
빨리안오고 뭐해

여주(이비서)
아,네네!!

여주(이비서)
왜요??

여주(이비서)
왜부르셨어요??


정국(전부장)
아 그게......

벌컥

'왜 타이밍이......'


정국(전부장)
'이런 센스없는 작가가 다있나'


김비서(김지수)
헉헉

여주(이비서)
?

여주(이비서)
지수야~!!!

여주(이비서)
너 미팅간거 아니였어?


김비서(김지수)
갔다 왔지

여주(이비서)
근데 여긴 어떻게 왔어??


김비서(김지수)
아


김비서(김지수)
너 싸웠다고 소문나서


김비서(김지수)
오자마자 너 찾았는데?

여주(이비서)
아 그래?


김비서(김지수)
근데 부장님이랑 왜....

여주(이비서)
할말이 있으시다고


김비서(김지수)
아~


김비서(김지수)
그럼난 빠져 줄께

여주(이비서)
구지 안그ㄹ.....


정국(전부장)
그래


정국(전부장)
빨리가


김비서(김지수)
네!!네!

제가 돌아왔습니다!!!

흐어어엉

지금도 힘들지만 늦어도 금요일에 돌아온다는 약속을 해서 왔죠☆

제가 쓰려고 했는데 이게 잠시후 시도하라고 떠서 애먹었어요ㅜㅜ

그럼 안녕

((급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