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사내연애)
6화_소문-2


여주(이비서)
읏차

여주(이비서)
지수한테 톡이나 해볼까?

여주(이비서)
-츄


김비서(김지수)
-소문이 뭐냐고?

여주(이비서)
-엌ㅋㅋ


김비서(김지수)
-전부장님이 음마끼가 마나

여주(이비서)
-헉


김비서(김지수)
-어리잖아 클럽 가는게 취미래


김비서(김지수)
-여자도 많이많나고

여주(이비서)
-헐....


김비서(김지수)
-근데 그 소문이 사실이라면 공과 사가 뚜렸해서 다행이지


김비서(김지수)
-안그럼면 상상하기도 싫다

여주(이비서)
-그러게....


김비서(김지수)
-아!!

여주(이비서)
-??


김비서(김지수)
-소문 한개 더있어

여주(이비서)
-헐 소문이 왤케 많아?


김비서(김지수)
-이건 않좋은 소문은 아닌데....

여주(이비서)
-웅


김비서(김지수)
-부장님이 작은 커피숍을 운영하고 있데


김비서(김지수)
-카페에서 일하는 부장님을 봤다는 여직원들이 좀 있데

여주(이비서)
-아~~

여주(이비서)
-흥미롭군


김비서(김지수)
-ㅋㅋㅋ


김비서(김지수)
-아, 너 엄마 건물 하나 주신데매

여주(이비서)
-엉 이미 줬어♡


김비서(김지수)
-욜 좋겠다

여주(이비서)
-ㅋㅋ


김비서(김지수)
-그럼 회사 때려쳐도 되지안나?

여주(이비서)
-거기에 뜨는 가게가 들어오지 안는 이상 새활비론 부족해


김비서(김지수)
-아~~

여주(이비서)
-그래서!!짤리지 안기위해

여주(이비서)
-이렇게 힘들게 일하잖니....


김비서(김지수)
-ㅜㅜ 나두

여주(이비서)
-이제 힘들게 일하쟈


김비서(김지수)
-흐엉 시룬뎀

여주(이비서)
-난 짤리기 싫어

여주(이비서)
-먼저 간다


김비서(김지수)
-흐어어엉


김비서(김지수)
-ㅇㅏㄴ되!!!!!



정국(전부장)
댓 5개 이상달아주세요오오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