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아이 [죽음의 눈] / 작소 봐주세요

이벤🥳짐니,라뚜,예진님💜 [사랑하는이에게

오늘 만나서 놀기로 한 여주와 친구들. +여기서는 나이 통일 할께요! 고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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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여어- 친구들!ㅎ

짐니:오랜만,여쭈!

라뚜:그래서 어디 갈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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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오늘 내 남사친 소개 해준다!

예진:그럼 남친 생기는 거..?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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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걔내가 마음에 들어야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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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가자,이 언니가 잘 보이게 도와줄께_ㅎ

라뚜,짐니,예진:응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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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늦게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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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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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ㅡㅡ 아직 초딩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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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근데 옆에 애들 대려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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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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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일명,남친 만들어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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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

예진:ㅇ,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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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예진:이분은 원래 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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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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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나중에 익숙해 질꺼야

갑자기 윤기의 벨소리가 울렸다

전화를 받고 난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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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어..얘들아,너희끼리 놀아..난 일이 생겨서ㅎ

그리고 뛰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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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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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쭈,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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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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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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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여기는 어쩌다 생긴(?) 나의 여사친들이야!

라뚜&짐니&예진: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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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편하게,김태형이라고 불러ㅎ

라뚜: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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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너 나랑 이름 비슷하다..짐니?

짐니:오~맞아

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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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헠..헠...다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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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ㅉㅉ

예진:안녕하세요,선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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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응,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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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예...진이라고 했나?

예진:네네,맞아요

이렇게 어쩌다 소개팅이 된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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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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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나도 그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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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마음에 드는게..쭈 밖에 없어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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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으웩..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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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알았어ㅋㅋㅋㅋ

이렇게 시간이 흐른뒤..

••••

짐니:지민아,나중에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짐니:난 멀리에서 너를 보고 있을께! (울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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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ㅇ,왜울어..

짐니:난 이제 너가 못 보는 곳으로 가거든

짐니:잠시 동안 행복했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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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멀리 떠나는 거야?

짐니: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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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럼 멀리서 나 보고 있다면 나 꼭 지켜봐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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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잠시동안 좋아했어.

짐니:ㄴ,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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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이건 마지막 내 선물_ㅎ

짐니:응..안녕

그렇게 짐니는 지민 앞에서 연기처럼 사라졌다

그리고..

이번엔 라뚜를 봐볼까요?

라뚜:태형아아ㅠ 나 너를 이렇게 실제로 보니까 너무 좋은 거 있지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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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ㅇ,왜그래;;

라뚜:아,아무튼 그렇다고

라뚜는 자신의 옆자리에 앉아있던 짐니의 자리를 바라보았다

라뚜:중얼)나도 이제 가야하구나..

라뚜:태형아,나 멀리서 너를 보고 있고

라뚜:실제로 만나면 오빠아!! 하면서 더 반겨줄께

라뚜:사랑하고 고마웠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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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갑자기 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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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슬프잖아..

라뚜:나 갈께..

라뚜도 먼지처럼 사라졌다

다음타자 마지막 예진.

예진:나..가기 싫은데

예진:오빠,고마웠어요

예진:나랑 얘기해줘서 대답해줘서

예진:전 이제 갈께요,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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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ㅈ,잠깐! 내가 아까 무뚝뚝한거..내 성격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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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알아줘

예진:네...

예진:그럼 안녕히계세요,언젠가 저희 또 보겠죠ㅎ

마지막 예진도 먼지처럼 사라졌다

이 3명이 사라진 이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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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짐니야..

아직도 울고 있는 지민이다

투툭-

어드센가 눈물이 멈추었다

그 뜻은 작가가 지민의 기억속에서 그녀를 지웠거든

지우지않으면 더 아픈상처로 계속 간직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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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뭐야..내가 왜 울고 있지..?

하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그녀가 자리 잡고 있을지도..ㅎ

단지 기억만 안나는 거지,몸은 기억하고 있을것이다

그리고 태형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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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시바..나 바보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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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직 친해지고 있는 중이고..더 좋아질 수 있었는데..ㅎ

물론 이도 눈물을 흘리고 있다

자신도 모르게.

하지만..작가가 이 기억속에서도 지민과 같이 지웠다 라뚜라는 그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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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나 왜 울고 있지..근데 마음이 찢어 질 거 같아..

마지막..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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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후..미안했다,예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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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마음표현 서툰 선배라,오빠라..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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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리고 잠시나마 좋아했어..

그도 울고 있다

마음속으로..억지로 나오는 눈물을 참으며

예진이라는 그녀를 지워나갔다

작가와 같이 투명으로 변해 그들을 바라보고 있는 3명

라뚜,짐니,예진:....

그녀들도 같은 심정이겠지

사랑하는 이를 작가의 힘으로 봤지만

곧 이어나갈 스토리를 위해서라면

지워야 되는 거니까.

하지만,그들은 기억만 못하는 거지

마음 깊은 곳에는 환하게 웃고 있는 그녀들이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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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입니다

대박...저 이거 쓰면서 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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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입니다

만약 진짜 이런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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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입니다

사랑하는 이와 어쩔 수 없이 먼 곳으로 해어져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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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입니다

저가 쓰고 싶던 스토리에요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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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입니다

길지만 봐주셔서 감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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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입니다

짐니,라뚜,예진님 이거 신청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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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입니다

이런 이벤은 40명이 되면 다시 찾아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