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 GAME}”죽이고 죽이고 죽어라”

데드게임 프로.00

평범한 일상

나는

오늘도 여김없이

맞고 있다

나에겐 이게 평범하지..

내 이름은 한여주,

17살,부모님은 사고로 두분다 사망,고모네에서 사는중이다.

보다시피

학교 폭력도 당하고 있지만

신고는 무서워서 못하겠다

.

..

...

..

.

그리고 이 것들이

질려서 나갔을 때

자살을 다짐했다.

그리고 난간에 기대에 뛰려고하는

그 순간

이상한 문자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