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인 회장님
면접일

캐아라는아이
2018.08.24조회수 70

알람 )) 아침엔 모닝콜 필수던 내가 오늘은 번쩍번쩍 눈이 떠지는가 !

하암 ~ 잘잤다 ㅎ 지금이 몇시지 ? 음... 9시넹... 오늘...

여주
오늘 면접날 !!!!!!!! 면접장에 10까지 가야하는데 !

여주은 빨리 준비를 하여 30분만에 준비를 다하고 버스를 타고 아주큰 대기업 회사 앞에 도착을 하였다

여주
우와... 겁나 크다...

여주
일단 들어가자 !

여주는 무사히 면접장으로 도착하였다


권순영
17번 들어오세요

여주
안녕하세요 저는 이여주합니다


권순영
여주씨 안녕하십니까


권순영
음... 앞으로의 다짐을 이야기해주시죠

여주
항상 열심히 온 힘을 다하고 설렁탕에 소금과 같이 눈에 띄지 않더라도 묵묵히 할일을 해내겠습미당 !


권순영
그럼 여주씨는 내일부터 출근하세요 !

여주
네 ! 감사합니다 !

여주가 나가고 난뒤


권순영
귀엽네...ㅎ


자까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왕따와 철벽남의 만남 을 쓰고 있는 자까 입니다 ♡ 이 작품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