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노트

데스노트 00.

'데스노트'

흔히들 아는 데스노트. 데스노트의 사용법은 자신이 죽이고 싶은 사람의 이름을 적고 그사람을 어떻게 죽일지도 쓸수있다. 또한 다른사람을 이용할수없다.

다른사람을 이용하거나 데스노트의 사용법을 제데로 쓰지 못할경우 죽이고싶은 사람은 심장마비로 죽게된다.

데스노트는 많은 책임감이 필요하고 평생 그 기억을 잊지말아야한다. 왜? 그 타켓이 내가 될지도 너가 될지도 모르는 일이니까...

세상에 데스노트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이 세상사람들은 데스노트를 제데로 찾지도 않았잖아?

때론 무섭기도 고맙기도 운명같기도하다. 이 느낌은 '사랑'이란 감정이랑 잘어울린다.

데스노트, 과연 누가 종이에 이름이 자국처럼 남게될까? 그게 나일지 너일지...

그래, 너가 나의 '데스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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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님

"안녕하세욧ㅎ 이번 '데스노트'작을 쓰게 된 닁네 자까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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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님

"이번 작은 조금 미스터리하구 또 무섭기도한 분위기를 생각하면서 작품을 쓰도록 할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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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님

"중간에 제가 이 다짐을 포기할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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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님

"그래두 재밌게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ㅎ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