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전 일기
8화

ffc1f2d2244d9440dbdddc7f9bfa6615
2018.12.16조회수 80


자까곤쥬
지민이가 힘들 때마다 듣고샆은 말들이에요

20××년 ×월 ×일

위로를 못 받는 입장 으로 써 항상 듣고 싶은 말이 있다

항상 하루가 끝날때 나는 눈물로 매일 밤을 지새운다

그때마다 듣고 싶은말

"오늘 하루 수고했어"

"많이 힘들었지?"

"괜찮아"

그리고

"내가 힘들다는것을

제발 알아주세요" 라고 말하고 싶다

나는 딴건 다필요없고 그냥 내가 힘들다는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자까곤쥬
짧아서 죄성함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