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전 일기

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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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곤쥬

지민이가 힘들 때마다 듣고샆은 말들이에요

20××년 ×월 ×일

위로를 못 받는 입장 으로 써 항상 듣고 싶은 말이 있다

항상 하루가 끝날때 나는 눈물로 매일 밤을 지새운다

그때마다 듣고 싶은말

"오늘 하루 수고했어"

"많이 힘들었지?"

"괜찮아"

그리고

"내가 힘들다는것을

제발 알아주세요" 라고 말하고 싶다

나는 딴건 다필요없고 그냥 내가 힘들다는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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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곤쥬

짧아서 죄성함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