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을 짝사랑하는 건가?
그만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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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1조회수 25


문별이
쿨쿨


김용선
힘들다....


문별이
응?


문별이
야!!


정휘인
무어!!


문별이
선생뉨이 힘들다니까!!


문별이
다 들어가!!


안혜진
뉘에~...


김용선
엥?


김용선
뭐지?


김용선
이게 권력인가...

다음날


문별이
으윽...


안혜진
으아...


정휘인
으.. 머리야...


김용선
일어났어?


문별이
네..


김용선
북어국 끓여줄게 기달려


정휘인
네...

요리하는 소리가 거실에 퍼진다

10분뒤


김용선
여기있다~


안혜진
오 맛있겠다!!


김용선
아뜨거!!

용선이 북어국을 끓였던 냄비에 손을 대였다


문별이
괜찮아요??


김용선
으..


문별이
이그이그... 일로와요

별은 용선에게 화상연고와 밴드를 붙여주었다


문별이
호~~


문별이
이제 안 아프죠?


김용선
ㅎㅎ 응!


정휘인
나도... 내 손가락 가지고 물고 빨고 하는 사람은 없나...


안혜진
너 손 짜서 물고 빨고 하지 않음


정휘인
너도 그렇다...


문별이
이제 가자


안혜진
가는길에 호두과자


정휘인
난 소떡소떡


문별이
그만 먹어!!!!


김용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