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걸까요?
#특별편-1



자까♥
지금 내용은 원래 스토리와 아무상관이 없습니다.


아윤
흐아! 피곤하다...


진영
이거 마실래?(에너지드링크를 건네며)


아윤
아니.


진영
어...


옹해금(성우)쌤
자 체육! 오늘은 짝피구

이러쿵 저러쿵해서 아윤이가 진영이랑 같은 팀이 되었다

아윤이가 겁나 잘 피하는 걸 본 진영이는 멀뚱멀뚱서있다 진영이 쪽으로 공이 엄청 빠르게 날아오고 있었다

탁!(아윤이 진영쪽으로 오는 공을 잡았다)


아윤
야! 정신차려 그러다 너 맞아주금


진영
어...고마워(이게 걸크인가?)

그렇게 진영이와 아윤이가 최종승리하였다


지훈
야!배진영


지훈
야!


지훈
야!


진영
어?어...왜


지훈
너 무슨 생각하길래 그러냐? 시선이 딱 저쪽이었는데


진영
아니야..근데 왜 부른건데?


지훈
심심해서


진영
진짜 죽고싶냐?


지훈
아뉘~ 긍데 진짜 무슨 생각 했음?



지훈
설마 너 재 좋아해?


진영
그....그게


지훈
맞네! 야 아윤아 지녕이가으읍...(진영이 입을 막았다.)


아윤
뭐라는 거야 에휴!


진영
((너 한번만더 그러면 나도 채영이한테 전화거는 수가 있어!


지훈
((헐...


재환
째니 등장


아윤
헤이 김재환!


재환
헤이 아윤!


아윤
넌 우리반인데도 보기 힘드냐


재환
이런 외모가 보기 드물지 내가 좀 인기가 많아서 애들이...


아윤
너만 안따리다니니까 마니 속상했구나...불쌍하내


재환
야! 내팬이 얼마나 많은데!


아윤
글쎄?


재환
크흠....야 배진영 너 왜 자꾸 이쪽만 보냐?


진영
나 아윤이가 너무 예뻐보여서


아윤
얘 뭐래? 너 정신 나갔어?


진영
아니 멀쩡한데


아윤
야 박지훈 니가 애 데리고 보건실 좀 가라


지훈
응


지훈
야 나 징짜 제정신 나갔다 어또케 그걸 대놓고 말할수가....!


진영
난 쟤가 나한테 넘어올때까지 찍을거야 10번찍었을 때 안넘어오는 나무 없다 하잖아


지훈
쟤가 나무냐?


진영
엉


지훈
진짜 진지하개 하는 말인데 정신과 한번 가보자


진영
너 미쳤어? 내가 거길왜가?


지훈
니 정신에 이상이 생긴게 확실해


진영
응아니야


지훈
흠...

LTE급 속도로 학교가 끝난 후


지훈
야! 아윤아~


아윤
뭐...왜!


지훈
같이 놀래?


아윤
뭐 할 건데?


지훈
노래방!


아윤
흠....그래


지훈
야 가자


아윤
이렇개 셋이서?


지훈
엉


아윤
뭐....

노

노래

노래방

노래방 가

노래방 가는

노래방 가는 중


지훈
자 그럼 나부터 배진영이랑 부른다


아윤
그러던지

너의이름을 선곡


지훈
꿈을 꾼 것 같아 어딘가 익숙한 곳에 있어난 별들을 바라보며 우린 늘 웃고 있었어 매일 아침 널 그리며 잠에서 깨었지만 내 마음은 아직 너에게 머물러YEAH


진영
나를 숨쉬게 했던 니 햇살같은 미소는 볼수없다해도 느껴지니까~기억할게 너의이름을 시간지나 어른이되어도 너 하나만을 지켜줄게~우리 소중한(아윤이를 뚤어져라 쳐다보며)


지훈
추억을


진영
빛나는


지훈
마음을


진영
간직하도록


지훈
오직 한사람 내맘에 담아


진영
조용히 불러~ 너의 이름을~....

그렇게 노래를 부르고 아윤이는 쪼금 진영이에게 관심이 생겼다.


지훈
아윤's 턴


아윤
마치 영원할 것만 같았던 우리 처음이 떠올라 너의 여전한 눈빛은 다가온 이별을 나까지도 눈치 못 채게 해 내가 먼저 너의 손 잡아 놓고 가야한다 말하면 넌 도대체 흐음 어떤 맘일까 다시 올 거란 말 내가 너였다해도 믿기지 않을 것 같은데...


진영
우와....(완전 이쁘다...목소리도..)


아윤
크흠...

노래방에서 나온 후


지훈
난 이쪽으로 가야하니 둘이 잘 가도록


아윤
어...어 잘가


진영
아윤아...내가 할말이 있어 나 따라와봐


아윤
어?어


진영
(벽쿵!)아윤아, 내가...너...


아윤
좋아한다고?


진영
어...그게...


아윤
니 얼굴에 다 써있거든


진영
크흠...(팔을 풀고)

아윤이가 지녕이를 벽으로 몰고


아윤
(벽쿵) 생각해볼게...오늘 쫌 멋있더라


진영
///


아윤
얼굴 빨개졌엌ㅋ


진영
...


아윤
야, 가자!


진영
어?어! 근데 우리 어디가?


아윤
음...니네집?


진영
지후니네집 갈까?


아윤
그랫


진영
그럼 우리 이제 사귀는 고얌?


아윤
글쎄?


진영
히잉.....


아윤
오늘부터 1일?♥



진영
헤헤헤헿

그렇게 둘이 행복하게 사귀었답니다


자까♥
여러분!!!제가...어제...이거룰 했어야하는데 죄송해여...제가 어제 브이라이브 하기 전에 할라구 했는데 다 못해서 오늘 까지 했네엽...


자까♥
데신 제가 워너원한테 감성적으로 feel받아서 쓴 거 있거든여...그거 한번도 안 보여드리지는 않았지만(브이앱 팬에 한번 올려봤지만) 올려는 볼게여♥


이거 제가 제목을 하늘 이라 썼는데 다 안나와서 내용만 이거는 제 생각으로 워너원 딱 보고 딱 느낀 그런 감성을..딱 쓴...너무 느끼한가?


이거는 워너원 노래 '보여'를 제 기준에 워너원한테 하는 말처럼 바꿔서 예뻐를 멋져로 바꾼 거예여♥


이건 데뷔1주년 하루 전에 또 워너원한테 feel받고 써서 친구한테 어떠냐고 물어봤는데 오글거린데요ㅠㅠ그래도 전 오글거릴 만큼 워너원 좋으니까...좀 슬프네요...내용이...워너원 데뷔1주년 광고보고 울기도 했지만...



자까♥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