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할래?
26화 잊을 수 없는 사람

도른무
2018.10.14조회수 261

얼마후

엄마
별아, 엄마랑 장보러가자


문별이
아, 엄마 미안 나 친구랑 약속있어서.

엄마
그렇니? 그럼 엄마도 갔다올테니까 너도 빨리와라


문별이
넹

※요부분 짜르고 담장면보시죠


문별이
시간이 다됬네


문별이
빨리가야겠다


정휘인
형, 나좀 나갔다올게


민윤기
응. 알겠어


문별이
엄마가 이쯤간다고 했는데...


정휘인
어...?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둘은 눈이 마주쳤고

한참동안 바라보다

별이는 발걸음을 옮긴다


문별이
( 속삭이며 ) 사람을 그렇게 빤히보지마요


정휘인
' !!! '

휘인은 별이라는걸 알아차리고

찾았지만 별이는 사람들 사이에서 사라지고 말았다.


정휘인
별아..

전화기를 든다

안내
연결이되지않아 삐소리 후 소리템으로 연결되오며 통화료가 부과됩니다

삐이이


정휘인
별아, 나야. 오늘 널 닮은 사람을 봤어.


정휘인
런던에서


정휘인
근데 그게 너인것 같아


정휘인
잊을려고했는데


정휘인
너를 보니까 잊을 수가 없겠더라.


정휘인
너도 날 봤지? 이걸들으면 6시까지 그곳으로 나와줘


정휘인
날 본 그곳으로...


삐약이
과연 만날수 있을지?!


삐약이
이제 댓글 달아주심 연재할래요오...


삐약이
괜찮나요?


삐약이
음 댓글 2개 이상이면 올리게요


삐약이
그리고 별테하는 관종분들 작작하시죠


삐약이
다른 작품에도 다 별테하고 다니시던데


삐약이
힘들게 쓴 글 망치지 마세요


삐약이
열받으니까


삐약이
관종질 그만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