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할래?
28화 거부할 수 없는 사랑

도른무
2018.10.16조회수 242


문별이
뭐지?

휘인이 남긴 말을 듣는다

눈물이 흘렀다


문별이
어, 왜이러지...


문별이
다끝났잖아...

엄마
별아!


문별이
어, 엄마..

엄마
너 왜그래? 울었어?


문별이
아니... ( 웃으며 ) 빨리가자

05:30 PM

문별이
' 곧 6시... '


문별이
' 갈까? '


문별이
' 아냐... 만나면 못잊을지도 몰라... '

휘인의 집

05:40 PM

정휘인
... 20분 남았네


정휘인
나가야겠다


문별이
여보세요?


정휘인
별아?


문별이
누구신지...?


정휘인
아.... 죄송합니다. 잘못걸었나보네요.

뚝


문별이
' 오빠, 오늘 오빠 목소리 들었어. 3년만이라 좋더라... '


문별이
' 나도 오빠를 못잊을것 같아. '


문별이
' 이제는 잊어야하는데... '


문별이
' 오빠, 오빠 못잊어. 보고싶어... '

( 눈물이 흐른다 )

05:55 PM

문별이
엄마 나 다녀올게.

엄마
응? 알겠어~

그곳으로...

오빠를 만난 그곳으로...

오빠가 저기있다.

난 달려가 오빠에게 키스했다.


정휘인
( 별이의 얼굴을 보더니 ) 보고싶었어 별아.


문별이
나도... 보고싶었어...


문별이
3년동안... 잊을려고했어...


문별이
오빠를 보지못해서...


문별이
근데 어제 오빠를 보고...


문별이
생각이 바뀌었어...


정휘인
그래... 알아...


정휘인
나도 그랬으니까...


정휘인
이제 만났으니 됬지...


문별이
너무 오래걸린것 같아...


문별이
미안해...


정휘인
( 별이의 이마에 입을 맞춘다 )


삐약이
악 오글거리네요...


삐약이
늘쓰던거지만...


삐약이
다음화는...



삐약이
댓글 3개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