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사귈래??
100일

하랄란ㅅ랄
2017.12.02조회수 362

나랑 정국이는 이런저런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며 어느덧 100일이 되었다.


꾹
민지야 나랑 백일까지 있어줘서 고마워...❤

민지
아냐...내가 더 고맙지....

정국이눈 미리 준비 해뒀던 선물을 민지에게 주고, 밥을먹고 민지룰 집으로 데려다 주는길...


꾹
민지야 우리집에 아무도 없는데 놀러갈래??

민지
어...어???!!!!뭐....뭐라고!!!???


꾹
우리집에 아무도 없다고....무슨생각하는거야.....

민지
아...아냐... 가자....너희...집.....


꾹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