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사귈래?
[꾸금]+지금까지 활동하면서 힘들었던 점

뚱시뚱시수박먹쟈
2018.10.06조회수 863

드디어 이사를 마쳤다

짐정리는 다 안됬지만 너무 피곤한 관계로 그냥 자기로 했는데...


박지훈
아가


한가람
아ㄱ...??


한가람
여기 아가없는데?


박지훈
내앞에 있잖아


한가람
설마 ㄴ..???


박지훈
그래 아가야


한가람
ㅇ3ㅇ...


박지훈
어 입술 넣어라


한가람
싫은데 ㅇ3ㅇ


박지훈
쓰읍


한가람
뿌우


박지훈
계속 안넣으면....벌을 줘야지?


한가람
뭔...

(쪽)


한가람
아...??


박지훈
ㅎ


박지훈
오구 우리 애기


박지훈
침대놀이 할까요??


한가람
ㅇ..에??

그렇게 둘은 재미있게 뜨밤을 보냈다ㄱ...


수박
큼큼


수박
제가 언제부터 이렇게 꾸금으로 온건지는 모르겠지먼


수박
150화 댓글보고 진짜 많이 울었습니다ㅠ


수박
"수고했어요" 이말에 자꾸 울컥해서ㅠ



수박
언니 진짜ㅠㅠ


수박
사실 진짜 100화 넘었을때 좋긴 했었는데...부담감이 좀 컸어요...


수박
이제 내용도 별로 쓸게 없어지고...


수박
점점 흥미가 떨어진달까???


수박
아무튼...위트로 옮기니까 편하기는 했어요..


수박
이거 한번만 끝까지 봐주세요...제가 팬픽 활동 할때 힘들었던점...위트하면서 힘든것...*옾쳇에다가 보낸거라 반말인점 이해해주세요*




이렇게 적었어요....짧은글이라 좀 민망하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