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 나랑 자고갈래?
오늘밤 , 오늘밤은 뜨겁게



전여주
"하아..하악..흐..흐읍.."


김태형
"우리 여친...유혹적이야?"


전여주
"//뭐가 유혹적이야.."


전여주
"에이씨..비켜어..."


김태형
"싫은데?"


전여주
"ㅂ..비켜어.."


김태형
"그럼 내 질문에 대답만해.."


김태형
"전여주 , 넌 나 사랑해?"


전여주
"..그..그게"


김태형
"나 싫어해?""


전여주
"아니..그게 아니라"


김태형
"하아...."

김태형은 뒤를돌으니 씁쓸한 뒷모습이 보였다


전여주
"ㅌ..태형아ㅏ.."


김태형
"나혼자 설래발친거구나..하아.."


전여주
"..나쁜놈"


김태형
"뭐?"


전여주
"내 대답 끝나지도 않았는데 왜 실망하냐고!!!"


전여주
"내가 비록 기억은 잃었지만!!! 난 너 사랑한단말이..ㅇ"


김태형
"..하아.."


전여주
"흐읍...허어..."


전여주
나도모르게 김태형입술을 햛았다


김태형
"..내여친..유혹적이네..오늘?"


김태형
"오늘밤은 무사히 못 넘어갈꺼야..~"


전여주
"//뭣..뭐이..?"

그렇게 나와김태형은 밤에 사고를 쳤다


전여주
"태형아..나..배가 너무아파..흐급.."


김태형
"어..왜그러지 병원가보자!!"


전여주
"으..으응..하압.."

"네 임신하셨네요 임신 3주입니다"


전여주
"ㅇ..예에???아니..뭐라고요?ㅇ..임신이요?"

"네..임신이요"


김태형
"여주야..."


전여주
"김태형..힘만쎄가지고.."


김태형
"여주야아..사랑해에..♥"


전여주
"죽고싶냐!!!!"


전여주
"엄마..미안해."

여주,정국 엄마
"콜"


전여주
"음? 뭐라고?"

여주,정국 엄마
"콜이라고 언제 결혼할래?"


전여주
"아니..뭐..이렇게 빨리.."

우리엄마가 엄청 시원시원한편이지만 딸 인생이 달렸는데 이렇게 빨리 선택하다니

여주,정국 엄마
"네가 원하는거니까..뭐..네가 선택한거잖니?"


전여주
"아..뭐..그렇긴 하지만.."


김태형
"ㄱ..감사합니다..어머님.."

여주,정국 엄마
"그래~왠지 우리 여주남편상이였어 그래서 내가 저번 병원에서 "김서방~"이라고 한거지


전여주
"그랬어 태형아?"


김태형
"응..크흣..하핫.."

여주,정국 엄마
"그래서 ... 임신 몇주래냐?"


전여주
"3..3주.."

여주,정국 엄마
"우리 김서방이 힘이 좋네 좋아"


전여주
"아!! 엄마!!"


김태형
"크흣..크흠흠"


♥작가응제♥
변태작가((ㅍ

ㅇ..안녕하세효오..응..응제임..((ㅍ


♥작가응제♥
우리 응금이들♥ 애칭정해졌어용♥


♥작가응제♥
전편에 수위를 더 올려달라는 응금이들이 더 많아서..ㅋㅋㅋ 사실 제둥이하고 응금이하고 표가 같았는데...전편에서ㅋㅋ 응큼한응금이들이 너무많은거에욬ㅋㅋ(저도..응큼ㅎ..((ㅍ


♥작가응제♥
절대로 우리 응금이들 욕한거 아니에요ㅠ 오해하지 말아주세요ㅠ


♥작가응제♥
쨋든..요즘 댓글이 너무 적더라구요ㅠㅠ 댓글다는게 시간별로 안걸려료!! 몇초라도 시간내어 써주세요><


♥작가응제♥
괴.태.득.전 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안녀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