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싸가지 vs 개씨발년

프롤로그

어느 한가로운..화요일은..젠장.

우리의 인연이 시작됐날..?

솔직히 재수없는 만남인가..

아냐. 이 만남이 지금의 우리를 만들어 주었잖아.

우리 학창시절 애기 들어보지 않을래?

개싸가지 vs 개씨발년 커밍쑨---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