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하지마"
원래대로

꾸미하트
2019.09.02조회수 189

우리는 다시 처음 만난 것 처럼 지냇고 그대신 지민대리님이랑 친해졌다.

정국이랑은 친해지고 있다.

하..이 놈의 보고서 이 회사를 그만 둬야지 하여튼


지민대리
여주씨~?

아! 네


지민대리
이리와서 저랑 얘기 좀 하시죠?

한여주
아,네!


지민대리
여주씨 있다 같이 저녘 먹으면서 데려다 줄까요?

어...네! 저야 당연히 좋죠!!


지민대리
그래요.^^

그가 웃자 나는 심장이 더 많이 뛰기 시작한다...

한여주
휴~다행이야.

퇴근시간

매번 데려다 줄까요? 하는 정국이는 오늘은 달리 그말을 하지 않았다.

한여주
어..좀 이상하다 원래 매번 물어봤을 정국인데...

끝

비하인드

어..뭐야 여주 화장실 가나? 나도 가야지(해맑) (철컥) 어? 뭐야 여주소린데.. (한 말들 다 듣고있음) 아,오늘은 한 발 늦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