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하지마"

원래대로

우리는 다시 처음 만난 것 처럼 지냇고 그대신 지민대리님이랑 친해졌다.

정국이랑은 친해지고 있다.

하..이 놈의 보고서 이 회사를 그만 둬야지 하여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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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대리

여주씨~?

아!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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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대리

이리와서 저랑 얘기 좀 하시죠?

한여주

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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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대리

여주씨 있다 같이 저녘 먹으면서 데려다 줄까요?

어...네! 저야 당연히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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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대리

그래요.^^

그가 웃자 나는 심장이 더 많이 뛰기 시작한다...

한여주

휴~다행이야.

퇴근시간

매번 데려다 줄까요? 하는 정국이는 오늘은 달리 그말을 하지 않았다.

한여주

어..좀 이상하다 원래 매번 물어봤을 정국인데...

비하인드

어..뭐야 여주 화장실 가나? 나도 가야지(해맑) (철컥) 어? 뭐야 여주소린데.. (한 말들 다 듣고있음) 아,오늘은 한 발 늦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