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하지마"
흔들림

꾸미하트
2019.11.15조회수 107

정국은 나가고...나서 여주

한여주
정신차려!...한여주!!

한여주
지금 이러게 있게 한 사람이 잰데 흔들리면 어떡해?...

한여주
그래 정신차리고 생각을 해보자...

한여주
!!(번뜩)

한여주
그래 이거야! 왜 생각 못했지?

한여주
그래 해보자 오늘부터 작전 개시!!

{밤입니다}

한여주
zZZ(쿨쿨)


정국
끼익...


정국
아 어떡해야 여주 맘이 돌아올까....


정국
정말...좋아하는데..

{아침이 됬습니다}

한여주
으음...

한여주
아침이네


정국
아침이야 여주야

한여주
(여주의 속마음)->뭔가 그의 눈은 슬퍼보이는 것 같다.마치 웃음도 억지웃음같이

한여주
난 미안할 짓을 안 했는데 미안하다.<-(이것도 속마음)

한여주
나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하는 것 처럼

한여주
벌써 아침이다.


정국
뭐 먹을래?

한여주
아무거나..


정국
알겠어..


자 여기

한여주
응 고마워

한여주
맛있게 먹을게


정국
줄 풀어줄게

나는 별별 떨게 되는 손으로 밥을 먹었다.


정국
어때? 맛있어?

정국이는 조금 생기있게 물었다.

한여주
맛있어(살짝 미소)


정국
다행이네


정국
다먹고 불러줘!...


정국
왠지 쓸쓸한 뒷 모습이다.

한여주
그래도 웃으니까 좋다...

한여주
지금 왜 이소리가...

한여주
나 지금 흔들린거야?

한여주
나 왜 흔들리지?

한여주
나 쉬운 여자였어?


꾸미하트
응!

한여주
이쒸!

(예고)

미...안해... 정국아...흐..흐.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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