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내지마 얘 내꺼야 "
아미 회사 -

혜셸
2020.10.06조회수 23

이여주
흐암... 잘잤...다?

여주의 옆에는 아주 좋은 호수 뷰가 있었고,여주는 놀랐다.


김태형
일어났어요? 어제 길거리에서 잠들어 계시길래 쇼파로 옮겨 드렸어요

이여주
어제?

여주는 과거를 회상하였다.

이여주
아 내가 정말 .. 미쳤어 미쳤지

이여주
죄송해요


김태형
괜찮고 회사나 가요. 지각 아니에요?

이여주
아.. 맞다!


김태형
밑에 차 대기 시켜 놨어요

이여주
엥? 차 ... 대기요?


김태형
네. 그럼 먼데 걸어가실꺼에요?

이여주
아..아뇨..?


김태형
그럼 차 타고 가요.

이여주
그게..

태형은 종이에 뭘적어 여주에게 보여준다

이여주
엥? 이게 뭐에요ㅋㅋ

우리집 규칙

말대꾸 금지

이게뭐에요 금지

그게.. 금지


정호석
타십시오.

이여주
네?


김태형
뭐해요 안타고

이여주
( 여긴 잘생김 파틴가..? )

이여주
네


정호석
도련님도 타시죠?


김태형
알았어. 오늘 운전은 너가 해줄래?


김태형
무사고 인증해. 그럼 월급 올려줄게.


정호석
네..


김태형
우리 말 놓자 몇살인데

이여주
21살인데...?


김태형
내가 오빠네 난 24살인데.


김태형
오빠라고 불러줄래?

이여주
네..오빠


정호석
어후~~ 참 달달하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