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넘지마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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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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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넘지마 연재를 끝내고 잠시 휴식의 시간을 가지고 돌아온 작가 동백이 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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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서 제가 가장 사랑하고 애지중지하던 저의 데뷔작의 끝을 마주하게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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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느낌이 새롭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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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3일 일요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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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지속되고 온라인으로 수업이 바뀌어 떠나시는 작가분들이 늘어났던 시기에 글을 쓰기 시작한 저의 모습이 기억 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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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분투하며 희망차게 시작했던 저의 작품이 어느새 300회차가 넘어가고 오늘을 (11/26) 기준으로 글을 쓴지 208일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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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다소 가볍게 도전을 한 저는 200일 넘게 지나 무겁게 끝을 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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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앞으로 더 좋은 퀄리티의 작으로 여러분을 마주할 계획이니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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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역시 외전은 있어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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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시는 느낌의 내용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전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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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항상 감사했으며 또 감사할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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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동백이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