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지마,
09.미안하고 사랑해


승철과 싸운거 때문인지 여주는 배가 많아 고파졌다

여주
"아 배고프다.. 라면먹어야겠다.."

'콰콰콸-' 여주는 냄이에 물을 넣고 끓이기 시작했다.

면을넣고 스프를 넣어서 라면을 넣었다. 라면을 완성하고 먹으려는 순간 승철이 말을걸었다

여주
"맛있겠드아..((침줄줄 먹어볼까?"


최승철
"하..여주야..라면먹게?"

여주
"우리 그런거까지 공유할 사이는 아닌데 승철아"

여주
"아 안먹을래 너 먹으러면 먹어"


최승철
"너 배고파서 먹으려는거 아니였어?"

여주
"응 맞는데 너 보니까 입맛이 없어졌어"


최승철
"여주야 너.. 말심하다 근대 여주야 그때 내마음은 생각해봤어?"

여주
"뭐?"


최승철
"나는 걔가 올줄 몰랐잖아.. 아니..왜 네생각만 하는건데 내입장도 생각해줘 여주야 나도 너랑 싸우기싫어"


최승철
"근대 네가 오해한거잖아 근대 우리 사이좋아지기로 한 커플인데 우리는 왜 맨날싸워? 내가 행동이 좀 거친건 알아"


최승철
"그치만 내입장도 생각해줘..재발.."

여주
"


최승철
"여주야 그냥.. 해어지자.. 나도 힘들다..지쳐.."

여주
"뭐....?"

여주
"그래..해어지자..근대 다시는 나보고싶다고 한번만 보자는등 연락하지마 그리고 내일 집나갈게 그동안 고마웠어"


최승철
"..그래"

이럴때만 시간이 빨리가는것만 같다

사실 어재 나간다고 했지만 갈곳이 없었고 나는 정한이에게 전화를 했다

여주
"정한아"


윤정한
"왜 여주야?"

여주
"당분간 너희집에서 좀 지낼수 있을까"


윤정한
"어? 당연히 돼지~ 이따가 집앞으로와 내가 대리러 갈게"

여주
"응응"

여주
"승철아 그동안 고마웠어 다시는 만나지말자"

'쾅-' 여주는 집밖으로 나왔고 승철은 여주를 본후에 탁자에 있는 쪽지를 발견했다

'네가 이편지를 보고있을때 나는 이미 너와 이별후 집밖으로 나와있겠지 그동안 재워줘서 고마웠어 다시는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어 전처럼 다리가 잘리고 싶진 않거든 다시는 만나지 말자말자'


최승철
"하.."

승철은 마른세수를 하였고 여주방으로 가 여주의 생각을 했다

여주가 잔것, 여주가 울고있던것, 여주가 힘들어하던걸 모두 바왔다

근대 다 힘든거네..ㅎ


최승철
"여주야 너는 이미 떠났지만.. 그동안 고마웠어 그리고 미안해"

네..오늘은 좀 짧네요.... 오늘 피곤해서..하하..(재말 무시하셔도 돼요! 석민이 따라하깅) 내일 학교 안가서 아마 글이 많이 올라올거에요 그리고 이작품은.....아마 20편을 넘지 못할수도 있어요..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