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지마,

11.맘에 들어?

의사

"김여주씨 아직도 아프십니까?"

여주

"아뇨 괜찮아졌어요!"

의사

"그러면 퇴원하셔도 됄거 같습니다"

여주

"네..ㅎㅎ"

밖에 바람쐬러 나갔던 승철이돌아왔다

여주

"승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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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왜?"

여주

"나 퇴원해도 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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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진짜? 그러면 빨리 윤정한집에서 짐챙기고 집에가자"

여주

"응응!"

여주

"기다려 짐챙기고 나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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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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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여기는 엄청 밝네.."

여주

"응?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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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여기 밝다고"

여주

"응! 밝아서 좋더라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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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너는 밝은게 좋아?"

여주

"응! 근대 지금사는집은 좀 어둡지만 그래도 괜찮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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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그러면 밝은데로 이사갈까?"

여주

"응! 근대.. 친구들 못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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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걱정마 우리가 사는동네랑 같은 동네니까"

여주

"응! 가자!"

승철과여주는 정한의 집에서 나와서 이사갈집에 갔다

여주

"우와..이쁘다..밝고..근대 여기에서 누가 사는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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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걱정마 여기 지금살기 전에 살던곳이니까"

여주

"그러면 그집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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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너랑 살려고 산집"

여주

"오..너 돈이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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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크흠..네방은 저기 화장실옆이야 한번 가봐 그리고 현관문바로 옆에있는 방에는 절대로 들어가지마"

여주

"응!"

여주

"우와..승철아 여기가 내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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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응 맘에 들어?"

여주

"맘에 안들게 어디있어 맘에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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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맘에 든다니 다행이네"

여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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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좀 쉬고 있어 그리고 니 짐은 내일 오후에 올거야"

여주

"응응!"

승철은 여주의 방에서나갔다

여주

"여기가.. 내방..맘에든다!"

여주도 방에서 나왔다

여주는 방에서 나온후 거실에있는 쇼파에 앉아서 책을 읽는 승철을 발견했다

여주

"승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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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아..깜짝야.."

여주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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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미안해할 필요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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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근대 왜 나왔어? 맘에 안들어?"

여주

"아니아니 나 이재부터 마음대로 나가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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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음.. 그래 근대 돼도록이면 안나갔으면 좋겠어 약속은 빼고"

여주

"알았어..!"

여주

"근대 승철아 배 안고파? 나는 배고픈데.."

여주

"음.. 우리 뭐 만들어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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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근대 냉장고에 먹을게 없는데.."

여주

"그럼 장보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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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그래"

짠-★ 여러분 오늘 스승의 날인데! 학교 가셨나요? 저희는 안갔어요>< 근대 내일 줄넘기 대회라죵..하하..

아! 그리고 재가 목요일에 학교애서 캠프를 하는데 자기전에 글쓰고싶었지만.. 폰을 뺏어서집에 갈대 준대요ㅠㅠ 그래서 목요일엔.. 못올릴거 같아요..

대신에 토요일 일요일에 많이 올릴게요>< 사실 이글 아까 올렸는데 아무도 안봐서 다시 올리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