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지마,

15.꽃보다 네가더 아름다워

승철과 여주는 집에 도착하였다

여주

"드디어 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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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그러게"

여주

"조금힘들었었긴했는데 그래도 재미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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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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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여주야 조금만 있어봐 줄거있어"

여주

"응..하암"

승철은 집밖으로 나가서 꽃을 사왔다

승철이 집에 도착하니 여주는 소파에서 자고 있었고

승철은 여주를 들어서 침실로 옮겼다

승철은 침대에 여주를 눕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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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뭐야.. 전보다 더 가볍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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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밥 재대로 안챙겨먹었나"

여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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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깼어?"

여주

"응..무슨소리가 들리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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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그러면 더 자"

여주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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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아맞다 여주야 여기꽃"

여주

"갑자기 꽃을 왜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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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내가 꽃자주준다고 했잖아"

여주

"아맞다.. 아무튼 고마워!"

여주

"우와..꽃이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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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꽃보다 네가더 아름다워"

여주

"응?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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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맞거든"

여주

"아니야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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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아무튼 빨리자 벌써10시야"

여주

"응.. 나먼저 잘게 꽃고마워 그리고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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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응~"

승철은 여주의방에서 나왔다

"벌써 10시네.. 여주도 재웠으니까 나도 자러 가볼까

'터벅터벅-'

승철은 승철의 방으로 들어왔고 침대에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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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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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여주야 내일 기대해"

라고 말을 한후 승철은 잠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