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지마,
17.생일축하해-2


여주는 신났고 정한,민지에게 전화를 했다

여주
"여보세요-"

민지
"여보아닌데요"

여주
"시롸냐 준비하고 나와라 나랑 내남친이랑 내 남사친이랑 놀자"

민지
"설마 전에 만난 그 잘생긴 네남친!?!?!"

여주
"그래 ㅋㅋ"

민지
"당장간다 어디서 모여?"

여주
"내 남친한테 꼬리치면 넌 걍 주금을 맛보게 될거야"

여주
"○○카페에 3시까지 와~"

민지
"그랰ㅋ 이따봐-"

'뚝-'


윤정한
"여보세요"

여주
"너 여보 아닌데요"


윤정한
"ㅋㅋ장난치지말고 근대 왜?"

여주
"오늘 내생일이잖아! 나랑 승철이랑 나랑 내 친구랑 만나서 밥먹고 놀자구"


윤정한
"아...그놈이랑?"

여주
"걱정마 승철이도 너랑 친해지고 싶다고 했어((장난"


윤정한
"아 그래?"

여주
"응! 그럼 3시까지 ○○카페로 와~기다릴게!"


윤정한
"응~이따봐~"

'뚝-'

여주
"아 너무 햄볶하다"


최승철
"그게 그렇게나 좋아?"

여주
"응! 이때까지 맞이한 생일중에서 가장 좋은생일인거 같아"


최승철
"좋으면 뽀뽀.."

여주
"뭐라고? 안들리네~"


최승철
"아 장난하냐..나빴다 셋이 재미있게 놀고와라~"

여주
"아아..나쁘다.."


최승철
"맞아 나 나빠 됐지?"

여주
"삐졌어?"


최승철
"아니"

여주
"딱봐도 삐졌는데"


최승철
"아니거든"

'쪽-'

여주
"이래도 삐질거야..?"


최승철
"..아니 입에 다시해줘"

여주
"싫어 그냥 나랑 셋이서 놀고 올게-"


최승철
"아 나쁘다"


최승철
"그럼 내가 하면 돼지"

'쪽-'

여주
"뭐야..?"


최승철
"너가 안해줬잖아"

여주
"...흥"


최승철
"삐진거야? 이따가 놀고와서 치킨사줄려했믄데"

여주
"응? 나안삐졌는데? 나 준비하고 나올게 너도 준비하고와-"


최승철
"아 ㅋㅋ 귀여워"

여주
"뭐입을까.."

여주
"이거 입어야겠다!"

여주는 하얀반팔티와 진청을입고 화장한후에 방에서 나왔다

여주는 방에서 나와 승철에게 달려갔다

여주
"준비 다 했어?"


최승철
"어?응 이쁘다"

여주
"고마워 ㅎㅎ 우리이재 가볼까?"


최승철
"그래 가자"

짠-★ 오늘따라 글이 기네요..핳

오늘 저녁에 하나더 올라갈거 가타요⊙3⊙

그럼점 이만뿅-★

아맞다 내명이서 노는건 다음화에서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