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지마,
번외- 승철이의 과거

아유리
2018.05.11조회수 157


최승철
"학교 다녀왔습니다-"

승철의 어머니
"응~ 승철이 왔니? 아버지가 너 찾더라 아버지방에 가봐-"


최승철
"들어갈게요"

'저벅저벅'하며 승철은 아버지 쪽으로 걸어갔다.


최승철
"왜 부르셧나요?"

승철이의 아버지
"너.. 니 친구한테 뭔짓을 한거야 뭔짓을 했길래 니 친구가 다쳐?"

승철이의 아버지
"야 이 ㅅ끼야 너 내가 조용히 학교 다니라고 했지 업드려 너는 맞아도 싼애야"

'퍽 퍽 퍽'


최승철
"으윽.. 하.. 아버지"

승철이의 아버지
"왜 너는 나한테 아버지라고 부를자격 없어 다시는 아버지라고 부르지마 그냥 사장님이라고 부르거라"


최승철
"싫은데요"


최승철
"하..못참겠다..집을 나가든지 해야지"

승철이의 아버지
"최승철 너 어른이 말끝나기 전까지 방 나가는거 아니야"


최승철
"알아요 ㅋ"

승철이의 아버지
"너 말하는 꼬라지가 뭐야 너 당장 내집에서 나가!"


최승철
"어처피 아버지..아니..사장님같은 사람이랑은 살고싶지.. 아니 사는거 싫어요"


작가
하하 여러분..! 재가 지금 친구집이라 안쓸수는 없어성 짧게썻어요..하하..내일 찾고말거야,랑 이작품을 쓸거에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