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란 말로 우리사이를 이해시키지마”

[시즌 2] 프롤로그

시즌 2는 [짝사랑 /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 이 주제입니다.

⚠️ 혹시라도 읽기 거북하신 분들은 안읽으시는걸 추천합니다.⚠️

봄이 다가오고 _

알수 없는 감정이 피어오른다.

처음엔 외면했다. 얜 아니다, 이러면 안되는걸 아는데.

봄의 달콤함에 취해버린듯 정신이 몽롱해져 판단력이 흐려졌다.

아니, 흐려졌다고 믿고싶었다.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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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아

꽃이 참 예쁘게 폈어..

지나가는 풋사랑이라기엔 내게 너무 잔인했으니까.

시즌 2 프롤로그 [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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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국

참고로 정아가 좋아하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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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국

앞으로 잘 추리해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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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국

오랜만이죠! 너무 늦었습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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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국

아직도 안 잊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빠르게 달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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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국

시즌 2 1화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