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좋아하지마요
윤기과거-1

햄자까
2018.11.26조회수 104


윤기
나는 어렷을때부터 과정에서 엄하게 자랐다..

부모님
넌 학교에서 사고치면 어떡해 되는지 알지?


윤기
네..

당시 14살..나는 너무나도 어렸다

부모님
윤기야 인사해


태연
안녕 ?난 김태연이야! 너 되게 잘생겼다-앞으로 친하게지내자


윤기
그래!

그래..나는 태연을보고 첫눈에 반했다


태연
윤기야 이거봐바! 이쁘지?


윤기
우와! 너가 만들었어?


태연
웅!있짜나 융기야


윤기
응!


태연
나랑사귈래?


윤기
그래좋아!

그렇게 우리는 사겼다...


윤기
태연아 너 어디갔다왔어? 너 술 냄새 엄청 나


태연
나 오늘 클럽에서 잘생긴남자랑 손잡고 술먹고와따아


태연
헙


윤기
..미안 나 나갔다가올께


태연
윤기야!


윤기
나쁜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