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좋아하지마요
새롭다 모든게

햄자까
2018.12.17조회수 56

나는 부모님과 연락이되어 전학을갔다..

부모님
윤기야...마지막인데 괜찮아?


윤기
......네

우리는 조용히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갔다...


윤기
안녕하세요 저는 민윤기라고 합니다 잘부탁드려요

반아이들
와.. 저 머시마 왜캐 잘생겼노


윤기
아직까진 사투리가 어색하다..그래도 괜찮아 지겠지..

일단 윤기는 저기 저 남자아이 옆에 앉으면 된단다 알았지?


윤기
네......

이번엔 내가 먼저 다가가자


윤기
안녕 이름이뭐야

<어색>

ㅇ..어 그래 안녕


윤기
이름이뭐야


호석
나??정호석..


윤기
ㅁ..뭐??정호석!?


윤기
흐..흐흐윽

선생님
거기!ㄴ뭐하는거야 정호석 너가 울렸니?


호석
ㅇ..아니요 자기혼자

선생님
됬다..너 이따 교무실로 와

반아이들2
와 ㅋㅋ저거봐바라 찐따가 얼짱을 괴롭힌다 ㅋㅋ

순간 그 소리를 듣자마자 미간이 찌뿌려졌다


윤기
시발..뭐라는거야 미친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