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좋아하지마요
니가 필요해

햄자까
2018.12.04조회수 76

부모님
야 민윤기!!!내가 너를 어떡해 키웠는데!!

그 순간 어머니의 손이 나의 뺨에 닿았다..

부모님
넌 이제 내 아들도 아니야!!!짐들고나가!


윤기
ㅅㅂ ㅈ같아서 나간다


윤기
부모들아!! 니네는 과정교육 잘시켰다고 생각하지?아니 절때 아니야!!니네 때문에 내 인생 망하고 이용이나 당하고....흑..

나는 참았던 눈물을 흘렸다..그리고 나는 나갔다..


윤기
어디로가지..


윤기
정호석..너때문에 내가 왜..힘들어야 하는데!!내가 왜...

?
민윤기 그게 과연 내탓일까?


윤기
누구야!


호석
방금 니가 말한 정호석이다


윤기
ㅇ..어?호석아??어디갔었어..


호석
야 민윤기 진지하게들어


윤기
응..


호석
나는 사람이 아니야..


윤기
ㅁ..뭐?


호석
나는 널 지키기위해 내려온 천사야...


윤기
ㅊ..천사??ㄱ..거짓말하지마


호석
믿거나 말거나야 그리고 민윤기


호석
한번만 기회준다 모든걸 되돌려놔


호석
아님 너는 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