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게 하지마
#바람3

seohyun1657
2018.05.22조회수 128


호석이
허얼~!존내 넓드아!


미나
ㅎ.ㅎ...우리모두 있기엔 적합할거야..ㅎ


나연
흐음 넓기만 한거였넹~?^^


태형이
무슨 소리 가구도 다 비싸보이고 많구만


윤기
어쨋든 이게 1층이라니 내 집의 ×3인데. ?


아린 (여주)
우와 진짜...좋다..


은하
(아린이를 빤히 쳐다본다)

→→→)(부담)...저기 나 뭐 묻었니..?


은하
아니.. 너가 되게 이뻐서


아린 (여주)
어?...아.진짜 고마워!너도 되게 이뻐##


석진이
거기 금수저 아가씌..?


미나
..응..?나 말하는거니?.


석진이
그래그래~~~손님이 왔으면 대접을 해야지~^^


미나
아....응


지민이
너무 그러지마 ㅎ 미안


미나
아냐. ㅎ 음료수 줄게 집사~


정국이
지입사아?!하긴 이렇게 금수전데..;


나연
.이게 뭘 대단한 금수저라고 애들 다 그러니,?


윤기
그렇게 말하는거 좀 어이없다고 안 느끼냐?


나연
참나 내가 뭘.


아린 (여주)
애들아 그만하고 미나의 집사님이 주신 음료수 먹자~;


태형이
역시 우리 린린이는 착해♡


호석이
(질색)우리 솔로라고 18


지민이
(솔로..난 미나 예전부터 나만 알고있고 좋아했는데 지금은 잘생겨졌으니까...고백해볼까)


은하
애들아 그러면 2시간만 더 있다 나가자


석진이
우리 오늘만 만나면 섭섭하니까 주말에도 만날래?


작가
구랭!


나연
너 말구~ㅎ


작가
힝...


태형이
린린!내일 학교 가치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