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사랑한다고 하지 말아줘
A_날 사랑한다고 하지 말아줘

쏭자까
2019.02.27조회수 40


김여주
김여주 / 19살 / 친구 따윈 필요없어 찐따라고 하지 마


박우진
박우진 / 19살 / 생일이 2달 느리다고 왜 동생이죠?

이 둘의

조금은 이상하고


김여주
사랑하지마


박우진
사랑해줘요

슬프고


김여주
흐으윽..다필요없어..

또 따뜻한


박우진
내가 지켜줄게요

그들의 새로운 봄날 이야기 지금 시작 합니다

19.2.27

이 글은 가상이야기 이므로 실제상황이 아닌 팬이 쓰는 팬픽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