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지 마세요
프롤로그

냥냥이들
2018.04.12조회수 88

아버지
야! 김별나가서 술이나사와!


김별
....시발

아버지
이새끼가 방금 뭐라고했어!

푸스스..(술병을 던졌다)

아버지
술이나 사오라고!


김별
야 김태형 나와

(김태형의 손을 잡고 나간다)

김별..

나는 가정폭력을 당하며 살아왔다.

지금은 낮이지만, 별은 빛나고 있을까?

빛난다 해도 나는 빛나지 못해...

빛나지 마--

시작합니다!
빛나지 마세요


아버지
야! 김별나가서 술이나사와!


김별
....시발

아버지
이새끼가 방금 뭐라고했어!

푸스스..(술병을 던졌다)

아버지
술이나 사오라고!


김별
야 김태형 나와

(김태형의 손을 잡고 나간다)

김별..

나는 가정폭력을 당하며 살아왔다.

지금은 낮이지만, 별은 빛나고 있을까?

빛난다 해도 나는 빛나지 못해...

빛나지 마--

시작합니다!